|
2일 창녕읍지사협에 따르면 희망망치! 사랑뚝딱! 사업은 올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형 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하나 경제적 이유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저소득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시작해 8월 말까지 방충망 및 출입문, 화장실문 교체 등 실시했다.
협의체는 낡은 방충망 사이로 모기 등 해충이 들어와 더위에 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지내시던 어르신들 댁에 방충망을 교체해 마음 놓고 문을 열 수 있게 도왔다.
강모씨(78)는 “화장실 문 교체로 편안하게 볼일을 볼 수 있게 돼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