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署, 결혼 이주여성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개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701001499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8. 27.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서 '완전안전 창녕'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IMG_0750
2019년 하반기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에 참석한 결혼이주여성·경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26일 결혼이주여성 대상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개강해 성폭력·가정폭력 예방법 등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의 증가에 따라 운전면허 취득 수요는 증가하나 언어소통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체류 외국인 보호 및 지원활동이 필요해 ‘자동차 운전면허교실’을 개강 하게 됐다.

김태경 서장은 “외국인 범죄의 다수를 차지하는 음주·무면허 운전 등 도로교통법 사범 예방을 위해 매년 다문화가정 및 체류 외국인 대상 자동차 운전면허교실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주여성 및 이주여성노동자의 안정적 사회 정착 도모를 위해 성범죄 신고요령 등 범죄예방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