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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학생보안관·군청 공무원과 몰카 범죄 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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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8. 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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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직원과 학생보안관, 군청 공무원 등이 31일 옥천계곡 화장실에서 몰카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가 지난달 31일 여름 휴양지인 옥천계곡에서 학생보안관·창녕군 공무원과 합동으로 불법촬영 예방·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1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학생보안관과 성범죄 전담팀은 옥천계곡 내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예방스티커 부착했으며 피서객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피서객 상대 성범죄 예방수칙과 대응요령 등을 홍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휴가철 피서지 성범죄 근절을 위한 예방·홍보 활동과 지속적인 단속활동으로 성범죄 없는 안전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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