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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개강한 이번 영어캠프는 초·중학생 80명(초등 43명, 중등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14박 15일간 진행된다.
방학기간에 원어민 강사와 합숙하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상황영어를 체험한다.
교육내용은 수준별 반편성을 통해 영어심화교육, 상황체험관을 활용하여 상황별 영어를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집중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 캠프 종료 후 참가자 혜택으로 수료증을 전달하고 모범캠프생 총장 상장 및 상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이번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영어역량 강화와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교육자원과 우수 인프라를 활용해 학부모님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