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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창녕군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이 24일 사랑의 창녕양파 사주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2000만원 상당의 창녕양파25톤(5000망/5㎏)을 구매했다.
이번에 구입한 양파는 전국 영업점 161곳에서 고객 사은품용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BNK경남은행이 창녕양파 소비촉진행사에 동참해 줘 감사하다”며 “창녕군은 양파·마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생산농가의 소득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양파·마늘 소비촉진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소비촉진운동을 통해 창원시, 창녕군상공인협의회, 창녕축협, NH손해보험 등 여러 기관·단체에 판매 독려해 양파 7700톤을 판매했으며 26일 서울 사당역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장하고 경남농산물 제값받기 행사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