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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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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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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점검1
이진황 경남소방본부 방호과장 등이 16일 금시당 유원지를 방문해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가 16일 금시당과 단장숲 유원지를 방문해 수변안전요원으로 근무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근무환경을 점검했다.

17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총 52명의 수변안전요원으로 구성돼 지난 1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주요 피서지인 금시당, 호박소, 암새들, 단장숲 일원에서 위험지역 순찰,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처치, 초기 수난사고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경남 소방본부 이진황 방호구조과장이 동행했다.

이 과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들에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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