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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GED시스템 활용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교사관찰추천제도는 영재교육원에 지원한 학생을 지도하는 1~3명의 교사가 대상 학생의 영재성을 2개월 동안 관찰하고 이러한 관찰 결과와 기타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각 학교의 추천위원회에서 학생을 심사하여 영재교육기관에 추천하는 제도이다.
이렇게 추천된 학생은 밀양영재교육원에서 영재성 검사,심층면접의 2단계 전형을 거쳐 초등·중등의 수학, 과학, 발명반과 연극예술, 영화예술 영역의 8개 분야 각 20명씩 총 160명의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올해는 학교에서 추천된 모든 학생이 12월 7일 영재성검사와 심층면접의 2단계 전형을 거쳐 학생들의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