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피망 포커의 2분기 평균 매출 순위는 11위로 1분기(12위) 대비 오히려 상승했다”며 “1분기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성장한 웹보드 매출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브라운더스트의 경우 1분기 북미/유럽 출시 효과는 축소되겠으나, 국내 및 일본 지역의 매출이 안정적인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3분기 예정돼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에는 매출 반등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에 블레스 언리쉬드를 비롯해 총 5~6종의 신작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돼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