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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막강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하이트진로, ‘2019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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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4. 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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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이브 페스티벌
하이트진로는 오는 5월11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소주 뮤직페스티벌 ‘2019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하이트진로가 건전한 주류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뮤직페스티벌과 결합한 주류문화 콘텐츠로,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축제에 반영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돼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체험 이벤트 등으로 1만6000명 이상 방문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더욱 막강해진 콘서트 라인업으로 찾아온다. 참이슬 모델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을 비롯해 레강평(스컬&하하)·에이핑크·다비치·벤·몬스타엑스·사이먼 도미닉·에일리·엔플라잉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공연 외에도 참이슬 브랜드 존·이슬포차 거리 등을 마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이슬 브랜드 존은 인기 굿즈(goods) 판매는 물론 이슬잔 캔들 만들기, 이슬 네컷 포토부스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야외포차 콘셉트의 이슬포차 스트리트에서는 하이트진로의 모든 주류와 함께 다양한 안주류를 맛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최초이자 유일의 소주 브랜드 음악 페스티벌로, 지난해 보내준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젊고 세련된 구성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건전한 주류문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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