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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텔’은 ‘남성 패피(패션피플)들의 선물가게’라는 콘셉트로 이탈리아 등 유럽 브랜드와 PL(자체 브랜드) 의류, 국내 신진 디자이너 등 60여개 브랜드를 한 곳에 집약한 편집숍(매장 총 6개)이다.
지롤라모 컬래버 상품 구매 후 사진을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에 인증하고 ‘#쇼앤텔’ 해시태그를 붙이면 추첨을 통해 5월19일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지롤라모 판체타 스타일링 클래스’에 참석한 기회를 5명에게 제공한다.
앞서 쇼앤텔은 S·S 시즌 카탈로그 모델로 남성 패션계의 세계적 아이콘인 ‘지롤라모 판체타’와 모델계 떠오르는 샛별인 ‘변준서’를 택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아우르는 경쾌한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특히 남성 패션의 아이콘인 ‘지롤라모 판체타’는 이탈리아인으로 일본에서 남성 패션잡지 ‘레옹’의 최장수 간판 모델로 16년 이상 활동했다. 레옹 표지 모델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인물로서 남성패션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평소 편안한 착장에 위트를 섞어 포인트를 내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링으로 패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쇼앤텔은 이번 시즌 지롤라모 판체타과 공동 기획한 재킷·셔츠·티셔츠·면바지·속옷 등 30종의 ‘지롤라모 컬래버’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Seersucker)’ 소재 블루종 재킷, 스트레치성 데님 원단의 트러커, 고급 나파(Napa) 가죽을 사용한 가죽재킷에 야구점퍼를 연상케 하는 ‘밴딩(Banding)’을 접목한 가죽 바이크 재킷 등이 주요 상품이다.
김지형 쇼앤텔 바이어는 “직장인 출근복이 점차 가벼워지는 추세 속에 꾸민 듯 안 꾸민 듯 은근한 멋을 내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이번 지롤라모 컬래버 이벤트로 지롤라모 특유의 스타일링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