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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소통이 곧 동반성장”…GS리테일, ‘생활서비스부문 동반성장 간단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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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4. 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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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안병훈 GS리테일 MD본부 생활서비스부문 부문장(왼쪽에서 첫 번째)과 중소 협력사 관계자들이 12일 진행된 GS리테일의 ‘생활서비스부문 동반성장 간담회’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GS리테일은 12일 생활서비스부문을 대표하는 8개 중소 협력사의 임직원을 서울 역삼동 GS타워에 초청해 ‘2019년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와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GS리테일은 동반성장 관련 제도 설명과 함께 추진현황을 공유했으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중소 협력사들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훈 GS리테일 MD본부 생활서비스부문 부문장은 “동반성장 간담회를 통해 중소 협력사와 소통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함으로써 얻어진 신뢰 구축이 곧 사업의 성과로 이어진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으로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1995년 임직원의 윤리규범과 정도경영 지침을 공표하고 지속 강조함으로써 공정거래를 체질화하고 있다. 또한 2000억원 상생펀드 구축, 결제기간 단축(10일), 현금성 결제비율 100% 유지, 명절대금 조기지급 등으로 중소 협력사의 현금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을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 전담부서 운영, 협력사 임직원 건강검진 할인, 협력사 전용 쇼핑몰 운영 등 협력사 복리후생을 통해 중소 협력사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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