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농협유통의 창립 24주년 기념 행사인 ‘창립 24주년 어머! 2건 꼭! 4야 해’ 행사를 알리고 있다. 농협유통은 5월1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양재·창동·전주점 등 22개 하나로마트에서 11일부터 5월6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창립기념 24대 주력상품을 선정해 최대 60% 할인판매하는 것은 물론,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대자동차 아반떼·LG트롬 건조기·쌀·농촌사랑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제공=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