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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는 지난 3월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심판상’을 제정하고 연간 40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심판상’은 K리그가 열리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총 9회에 걸쳐 시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수상자는 감독·주심·부심 등 3명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호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가 후원하는 첫 ‘이달의 감독상’에는 서울 FC의 최용수 감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2015년과 2016년에도 프로축구연맹과 ‘신라스테이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으로 K-리그를 지속적으로 후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