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도심 속 식물정원 ‘신세계 그리너리 페어’를 구경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업계 최초로 본점·강남점 등 주요 대형점포에서 공기정화에 효과가 있는 식물을 소개하는 ‘신세계 그리너리 페어’를 진행한다. 신세계는 행사 기간 관음죽·아레카 야자 등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정한 공기 정화 식물 8종을 포함해 20여 종의 공기 정화 식물을 한곳에 선보인다. 또한 각각의 공기 정화 식물의 공기 정화 효과·관리법·추천 배치 공간까지 알려줘 아이 공부방·거실 등에 필요한 상품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