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식재료 상상력을 더했다”… 빈폴레이디스, 그린 빈폴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201000114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4. 02. 0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빈폴레이디스 그린 빈폴 컬렉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레이디스가 ‘맛을 잇다’ 라는 콘셉트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빈폴레이디스는 2030대의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매 시즌 음식을 주제로 한 온라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우리 전통의 ‘맛을 이어 가자’라는 취지에서 식재료들을 복원하고 조명해 독특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린 빈폴’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빈폴레이디스는 빈폴의 30주년과 발맞춰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고유한 특징을 지닌 식재료에 상상력을 더한 디자인을 다양한 상품에 적용했다.

남도선비잡이콩·제주구좌당근·청치마상추·울릉홍감자·코끼리마늘·해송이버섯·적토미 등 복원된 식재료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힌 티셔츠와 한글 타이포 레터링 피케 및 맨투맨, 친환경 신소재 ‘타이벡’으로 만든 가방 등 의류와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또 빈폴레이디스는 깔끔한 솔리드 디자인에 배색 컬러 레터링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셔츠 피케 원피스도 내놨다. 허리 스트랩으로 실루엣 조절이 가능해 단독으로 코디하거나 캐주얼한 아우터 등과 매칭하기 좋다.

원은경 빈폴레이디스 팀장은 “빈폴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우리 전통의 ‘맛을 이어 가자’라는 취지에서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컬러와 특징을 재해석한 디자인이 봄을 맞이하는 젊은 층에게 신선함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