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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유위니아는 올해 스탠드형 에어컨 판매분 중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한 모델의 경우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2월에는 전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올 1월부터 3월까지 위니아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스탠드형 싱글 모델은 같은 기간 67%, 멀티형은 80% 늘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3월 들어 재앙 수준의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공기청정기 외에도 공기정화가 가능한 가전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졌다”며 “위니아 에어컨은 공기청정기 수준의 월등한 공기정화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첨부] 위니아 둘레바람 에어컨](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4m/01d/2019040101000047100000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