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8일 인천 계양구 홈플러스 작전점에서 모델이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중고차 거래가 일상 속 빈번하게 겪는 일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 편익 증진을 목적으로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를 인천 작전점·인하점·계산점에서 운영한다. 홈플러스 주차장에 설치된 부스에 차량을 위치시킨 후 사진 촬영·개인정보 활용 동의·전화번호 입력 등을 하면 자동으로 해당 차량을 견적을 조회해 알려준다. 이후 판매 의사에 따라 KB차차차 비교견적 서비스로 최고가 입찰 딜러가 선정되고 매매 계약·차량 인도까지 진행하게 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