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패션과 예술의 만남’… 구호, 이솔 작가와 협업 전시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801001754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28.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물산 구호
구호 한남 플래그십스토어_비너스맨션 콜라보_1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구호(KUHO)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예술 협업으로 ‘비너스맨션’ 이솔 작가의 전시 ‘Venus David Heracules(9)’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구호의 올해 봄·여름 컨셉인 ‘팰림프세스트(고대 양피지에 글자를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작업에 영감을 받아 비치는 소재와 여러겹을 겹쳐 있는 레이어링 스타일링 제안)’와 고대 그리스 조각상을 현대적인 3D기법으로 재현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연계시켜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작품들을 구호의 시즌 컬러로 표현하며 매장내 상품과 하나의 톤으로 어우러지며 예술과 패션의 협업을 이뤄냈다.

이번 전시는 구호 한남동 플래스십스토어 1층에서 4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