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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8일부터 4월17일까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극한도전’을 테마로 1600여개 품목의 상품을 할인 및 초특가에 선보여 대한민국 체감물가를 확 낮출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전사적 역량이 투입된 1년 중 가장 큰 행사다.
이번 행사는 가격에 초점을 둔 ‘극한가격’과 우수한 품질에 중점을 둔 ‘극한품질’, 다양한 혜택을 위한 ‘극한혜택’ 등 3가지 콘셉트로 준비했다.
‘극한가격’의 대표적 상품은 ‘통큰 치킨’이다. 28일부터 4월3일까지 단 1주일간 100%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통큰 치킨’을 마리당 5000원(1인1통 한정)에 판매한다. ‘통큰 치킨’의 일반 판매가는 7900원이며, 엘포인트 회원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수입 소고기 전 품목도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국산 냉동 LA갈비(100g)’를 3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 회원이 카드사 할인 적용시 1940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불고기용 ‘호주산 냉장 곡물비육 앞다리(100g)’는 2000원으로, 역시 엘포인트 회원이 카드사 할인 적용시 1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극한품질’은 롯데마트가 지난 2월 신선식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선보인 ‘황금당도’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황금당도’는 맛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로, 일반 과일보다 당도가 20%가량 높다.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당도 선별시 10% 내외만 나오는 고당도 사과만을 엄선한 ‘황금당도 충주사과(4~6입)’를 9900원에, 열매 솎기를 통해 될성부른 열매 6알만을 엄선하는 새로운 농법으로 재배한 ‘황금당도 담양딸기(1kg)’를 1만1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국내 단독으로 CA(Controlled Atmosphere·기체제어)저장 양파를 선보인 롯데마트는 ‘갓 수확한 그대로 CA양파(2kg)’를 3000원에 판매한다.
창립 21주년 기간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한 ‘극한혜택’ 테마의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롯데마트 PB브랜드인 ‘Only Price’일부 상품에 대해 엘 포인트를 21배 추가 적립해주며, 요리하다 ‘Yorihada’와 스윗허그 ‘Sweet Hug’ 일부 상품에 대해 21%카드사 할인을 진행한다.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최근 생필품 가격 상승과 더불어 소비 심리가 많이 위축돼 있는 것 같다”면서 “창립 21주년을 맞아 롯데마트의 전사적 역량을 총 집중시킨 행사인 만큼 대한민국 체감물가를 낮춰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쇼핑 홍보실-롯데마트]창립21주년 극한도전 참고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3m/27d/2019032701002933800165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