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암호화폐 업체 슈포닉(SUPONIC)은 14일 오후 2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암호화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00명 선착순 입장이다.
이날 포럼은 1~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 주제는 ‘환전소 및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2부 주제는 ‘암호 규제 부문의 불확실성’, 3부는 ‘새로운 혁신 기술들’이다.
이날 포럼에서 슈포닉 CEO 조나단은 ‘왜 코인이 투기적이며 가치 변동이 심한 것인지’에 대해 발표한다. 마켓 엔진 CEO 로이 후이는 ‘좋은 코인과 환전소 및 전자지갑을 파악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주요 영역’ 등에 대해 말할 예정이다. 기업 변호사 토드 벤슨은 ‘지역마다 암호화폐가 다르게 분류되는 이유’ 등을, VEFXi CEO 겸 설립자 크레이그 피터슨은 ‘혁신 기술이 전통적인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등에 대해 설명한다.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토론 주제는 ‘왜 정부는 암호화폐를 규제하는가’, ‘아일랜드와 같은 암호화폐 친화적인 국가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나’ 등에 대해 청중들의 질문을 받아가면서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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