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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 올 뉴 K7 1호차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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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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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1 기아차 올 뉴 K7 1호차 전달식(3)
지난달 28일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올 뉴 K7’ 1호차 주인공 최동혁 씨가 차량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올 뉴 K7’의 1호차 주인공으로 수의사 겸 크로스핏 트레이너 최동혁(40)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달 28일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씨에게 신형 K7 1호차를 전달했다.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도 증정했다.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올 뉴 K7과 최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최씨는 “원래 수입차를 탔지만 새롭게 출시된 K7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매료돼 이 차를 선택했다”며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최고급 편의사양 등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쏙 드는 차”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올 뉴 K7은 사전계약 기간 2주 동안 7500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올해 미국·중동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신형 K7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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