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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반 부사장은 2000년 GM 입사 이후 미국 서부 지역의 판매·마케팅·서비스를 담당했다. 중국에서 쉐보레 브랜드 출시를 이끄는 등 다양한 보직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이일섭 와이더플래닛 최고마케팅관리자(CMO)를 마케팅본부 전무로 선임했다. 이 전무는 SK케미칼, LG Ad, 나스미디어, 이엠넷 등 다양한 기업의 판매·마케팅·홍보 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했다. 야후코리아에선 임원직을 역임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이 전무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며 “회사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내수판매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