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은 아우디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맡는다. 지상 1·2층의 전시장은 총 2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지하 1층의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6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다.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관계자는 “대치 센터는 서울 강남·송파·강동 지역 고객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