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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2013년부터 국내에 거주하면서 모국방문이 어려운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왕복 항공권과 현지 체재비 등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23일까지 각 가정 별로 고향 방문을 한다. 호치민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생산공장도 견학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진출 이후 양국의 경제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올해도 베트남 모국방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의 ‘한-베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총 43가족을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