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은 2015년 광복70주년을 맞아 범 국가적 시책으로 태극기·무궁화 등 국가상징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빛내는데 기여한 유공자, 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국가상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애국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됐다.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243개 기초지자체, 중앙기관, 일반단체,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또한 문경시 지곡리마을, 구미시 양호동마을이 행정자치부장관 단체표창과 국무총리 개인표창(2명), 행정자치부장관 개인표창(1명)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국무총리 상(경북도 행정6급 박용철, 성주군 행정6급 황희성), 행정자치부장관 상(김천시 행정8급 김상현)을 받았다.
경북도는 제96주년 3·1절에서 제70주년 8·15광복절까지 도내 전역에 태극기 물결과 연중 태극기, 무궁화 사랑 등 애국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왔다.
도는 청사 전면을 덮는 대형태극기 제막, 문화재청 등록 18점 태극기 거리조성, 도청내 700개 바람개비 태극기 동산 조성, 7000개 손태극기 소나무트리를 조성했다. 스마트폰 SNS프로필에 태극기 달기 태극기 사랑 전파운동을 추진했다.
이외 태극기 달기를 문화운동을 확산·전개해 도내 독립 운동성지 시군별 1개소씩 육성 지원했고, 마을단위 365일 태극기 마을을 집중 육성했다.
김중권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신도청 시대를 맞아 전 도민 태극기 사랑운동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