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에는 경북산림포럼(위원장 권태호) 위원 및 경북도, 시군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관, 산림기술사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만조 국립산림과학원 박사는 ‘산림복합경영을 활용한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이라는 주제로 산림복합경영의 다각화로 농산촌의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찾아오는 도시민들이 편하게 힐링 할 수 있는 풍요로운 산촌마을을 만드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분과별 발표에서는 기후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북대학교 주성현 교수의 ‘편백나무 조림확대 방안’과 숲산사산림기술사 사무소 정규원 소장의 ‘재선충 피해 현황과 방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글로벌 산림협력과 FTA 등 무한경쟁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경일대학교 조명희 교수의 ‘미얀마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산림자원개발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과 영남대학교 이요한 교수의 ‘산림 ODA사업 확대방안(새마을 REDD+ 모델 개발)’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한명구 경상북도 산림자원과장은 “기후변화 및 산림복지 수요증대 등 산림의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는 현안과제와 발전방안 제시”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