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소식은 도가 인터넷 중독에 대한 심각성과 중독대응사업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고 유관기관, 학부모 등과 함께 협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지난 7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15년 스마트 쉼 센터 신규구축 사업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포항시와 함께 ‘경상북도 스마트 쉼 센터’를 구축했다.
센터는 도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상담사업과 예방교육사업 및 상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 등을 펼치며, 경상북도 인터넷중독 대응사업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