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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국내 최초 모바일 지점 ‘아이M뱅크 1호점 독도지점’의 1호 고객으로 가입 했으며 대고객 서비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대구은행은 ‘아이M뱅크1호점 독도지점’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지역 대학교 모바일 지점 등을 시범운영한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특성화된 모바일 지점을 계속 개설한다는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경북도는 독도 수호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대구은행이 앞으로 ‘아이M뱅크 1호점 독도지점’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독도수호활용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2001년 8월 국내 최초로 개설한 사이버독도지점은 현재 고객수 36만, 예수금 1961억원을 자랑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매년 독도전복복원사업, 독도경비대위문, 독도 등대근무자 후원 독도골든벨 행사 등에 지원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구은행 ‘아이M뱅크 1호점 독도지점’ 개설을 축하하며서 대구은행의 독도관련 사업지원 및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적극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이M뱅크’ = 최신 핀테크 기술로 영업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은행업무가 가능한 모바일뱅크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최초로 브랜치(branch, 지점) 운영 방식의 모바일은행 플랫폼을 차용한 것. 개인이 이용할 지점을 어플에 설정하면 온-오프라인과 병행해 특화된 은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