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란, 전국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서 우수한 100개교를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다.
우수학교에 선정된 학교에 대해 교육부장관 인증패, 기관표창 및 상금이 수여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회를 통해서 학교 교육과정을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가진다.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교육부에서 요청한 총 17교(초 8교, 중 5교, 고 4교)를 출품한 결과, 총 9교(초 6교, 중 2교, 고 1교)가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경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부문에서 전국 최고 많은 학교가 선정됐다.
선정된 초등학교 6개교는 청송 진보초등학교, 고령 우곡초등학교, 포항제철동초등학교, 칠곡 왜관초등학교, 청도 금천초등학교, 경산 남산초등학교이며 중학교 2개교는 포항이동중학교, 영주여자중학교이며, 고등학교 1개교는 문경 점촌고등학교 등이다.
특히 진보초등학교와 포항이동중학교는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중에서는 전국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경북도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교육과정의 바탕이 되는 수업방법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학생활동중심수업, 수업 전문가 육성, 수업지원포털시스템 구축 등 일선 학교의 수업 변화에 적극 지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