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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빈틈없는 식품의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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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12. 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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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우수시군 포상 및 식품안전관리 강화 논의
15.12.112015년 식품위생담당공무원 워크숍 (2)
경북도는 지난 10~11일 양일간 2015 식품위생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공 = 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10~11일 양일간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에서 2015년도 식품위생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해 201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 시·군을 포상하고 도·시·군 식품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내용은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시군 포상 및 우수사례 공유, ‘15년 추진성과 및 ’16년 추진계획 공유, 식품안전관리 협력 강화 방안 등의 논의가 있었다.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는 김천시, 예천군이 선정됐으며 우수기관으로 6개의 시·군(포항,문경,경산,의성,청도,칠곡)이 선정됐다.

또 식품박람회자문위원인 김천대학교 윤옥현 교수의 ‘경북식품박람회 성과 및 향후 발전방안’ 특강은 식품박람회 각종 사례 소개를 통해 도내 음식의 홍보 및 식품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장덕규 박사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업계 동향 및 의무적용 확대추진에 대하여 강의했다.

정준배 도 식품의약과장은 “올해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등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식음료 안전관리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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