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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중학생 직업진로지도 및 숙련기술 체험캠프 등 직업진로와 체험현장 활성화 자유학기제 교사에 대한 체험교육에 관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경북 도내 자유학기제 시범 운영학교에 대한 직업진로지도 교육 체험 인프라 제공 등 다양한 강좌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이날부터 장흥중학교를 비롯한 포항 시내 4개 중학교에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개최하는 ‘찾아가는 숙련기술 체험캠프’가 진행된다.
캠프에는 포항 지역 1000여 명의 중학생들이 참가해 태양광발전기 제작 스마트폰 NFC카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박영범 이사장은 “공단의 인프라와 전문 인력,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