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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년 마다 열리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유공 회원 표창, 축사 및 격려사, 녹색어머니 자녀의 소감문 낭독, 영상물 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유공 회원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참석자들은 우리 지역의 교통문화를 되짚어보고 건전한 교통문화를 형성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촉진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영우 교육감은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에 힘쓰고 녹색어머니들에게는 교통안전 관련 교육정보 제공 및 관련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더욱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