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도내 기업이 신·증설 등으로 추가 투자시 투자금의 최고 24%까지 지원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지원제도 및 입지시설지원보조금을 소개하는 특강을 통해 기업에 잠재된 추가투자수요의 현실화를 적극 유도하고, 수반되는 행정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설명했다.
특히 기업고충사항 해결을 위한 ‘기업고충상담부스’를 별도로 설치하여 전문가와 비공개 상담이 행사기간 중 자유롭게 이루어지도록 하여 기업실무진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활속 문화강좌’를 통해 대구·경북에서 기획 공연되는 문화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문화트랜드와 감상포인트 등에 대한 소개는 수도권에 비해 문화생활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의 문화갈증 해소에 도움이 됐다.
경북도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신규기업을 유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유치기업의 사후관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해피모니터 요원과 상호 협력하여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