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도청이전을 앞두고 종합적이고 차질 없는 추진과 실국장 책임하에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존 운영하던 신청사 이전 테스크포스(TF)팀을 ‘신도청 조성 및 이전준비단’으로 조직을 확대개편 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각 분야별 추진 부단장은 실국장으로 운영한다.
신도청 조성 및 이전준비단에서는 청사 직원 편의시설은 물론 경관조경·이사·안전·문화시설·도시기반·홍보 등 각 분야별로 매주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문제점과 대책, 새로운 과제를 발굴·해결해 이전하는 직원은 물론 신도청을 찾는 도민들에게도 불편함이 없도록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반시설·정주여건·주요기관 이전·토지분양·이사계획·사무공간 인테리어·신도시 생활안전·교통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고와 토론이 있었으며 회의 후에는 청사 곳곳을 다니면서 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불편한 점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이고 차질 없는 성공적인 도청이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웅도경북의 새로운 미래 천년을 여는 도청 신도시의 건설에 따라 위대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시작인 신도청 이전부터 원활하고 순조로워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사이전과 관련해 소관별로 적극 추진하고 매주 점검회의 현장점검을 통해 이전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