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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은 ‘울트라 올레드 TV’에 최고 제품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CES 2015에서 분야별로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美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의 자회사인 리뷰드닷컴은 ‘울트라 올레드 TV’, ‘G 플렉스2’, ‘트롬 플러스’ 등 3개 제품을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했다.
유력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도 울트라 올레드 TV와 G플렉스2를 각각 ‘베스트 홈 비디오’와 ‘베스트 모바일’부문 최고 제품으로 꼽았다.
테크레이더는 울트라 올레드 TV와 G플렉스2를 각각 TV부문과 스마트폰 부문 최고제품에 선정했다. 77인치 가변형 울트라 올레드 TV는 각 부문 최고 제품 중 최고인 ‘베스트인쇼’에 선정됐다.
전시회 개막에 앞서 LG전자는 CES를 주관하는 전미가전협회(CEA)로부터 TV 4개, 모니터, 휴대폰 등 IT 2개, 생활가전 4개 등 총 10개의 ‘CES 2015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10년간 CEA로부터 150개가 넘는 ‘CES 혁신상’을 받았다. 올레드 TV와 G시리즈 스마트폰은 최근 3년 연속 이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