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화학소재사업부는 합성수지 파트, 정밀소재 파트 등 2개 파트가 신설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부는 총 9개 파트로 구성된다.
이는 합성수지 등 신성장 사업에 주력하는 차원이다. 합성수지 파트의 경우 내년 9월 완공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프로젝트를 고려한 개편이다.
기존 2개 파트이던 철강사업부는 지역별 영업조직이 아시아, 미주, 유럽·아프리카·중동 등 3개 파트로 나눠졌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삼성 계열사별로 진행되는 조직 개편 중 하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