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I·반도체 인재 국가가 키운다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 조선, 방위산업 등 전략산업 인재 확보를 위해 부처 횡단 회의 신설에 나선다. 단순한 직업훈련 확대가 아니라, 성장성이 큰 산업 분야로 노동력을 이동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인재 재배치 전략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0일 일본 정부가 성장전략의 중점 분야인 AI와 반도체 등 '전략 17분야'의 담당 인력을 키우기 위해 리스킬링, 즉 재교육 지원을 담당할 부처 횡단 회의를 신설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