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NHN 최연소 임원이 만든 '기술 요새', 매출 230배 폭증 비결
용인//대한민국 정보기술(IT) 산업의 심장부에서 '창업 3년 차'는 흔히 생존을 시험받는 구간으로 통한다. 하지만 용인 수지에 둥지를 튼 제네시스네스트(GENESISNEST)의 궤적은 사뭇 다르다. 2022년 5월 설립 이후 매출은 무려 230배 폭증했고, 인력 규모 또한 20배 이상 확대되며 현대자동차, 카카오, 더블랙레이블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지난 7일, 용인에 위치한 제네시스네스트에서 이동수 대표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