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돌아온 장동혁, 거듭 "재선거"… 국힘 개혁파 "특검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복귀 직후 다시 '재선거론'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당내 갈등이 재점화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재선거론이 법적·정치적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과 함께, 의원총회에서 모인 총의를 거스르는 '해당행위'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재선거보다 선관위 관련 특검 관철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분위기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이날 장 대표의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모임 간사..

공급부족에 고분양가 단지도 관심 집중…국평 강북권 20억·한강 이남 30억 육박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형 기준 분양가와 분양·입주권(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 시세가 강북권에서는 20억원, 한강 이남 주요 지역에서는 30억원에 각각 육박하고 있다.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부담, 토지비용 증가 등이 맞물리며 분양가격이 치솟고 있지만,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되면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커진 영향으로 해석된다.2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

與野 선관위 개혁엔 공감, 해법엔 이견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여야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다만 개헌과 특검, 사전투표 제도 개편 등 구체적 해법을 놓고는 입장이 엇갈리면서 선관위 개혁 논의가 또 다른 정치 쟁점으로 번지는 모습이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선관위에 대한 외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행 비상임 중심의 선관위 운영 체제..

로봇으로 패러다임 전환… 현대차그룹에 글로벌 자금 밀물

현대자동차그룹이 단순 완성차 기업을 넘어 로봇과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을 결합한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BD)를 앞세워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속도를 내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선도 자동차가 아닌 로봇에 맞춰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에 핵심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을 보유한 그룹주와, 로봇 제어 솔루션·부품·자동화를 공급하는 협력사 및..

野 "한성숙 미꾸라지" 與 "품격 잃은 언행"… 한때 정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5일 후보자의 안보관과 부동산 처분,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 등을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달아올랐다. 특히 부동산 처분 경위를 놓고 국민의힘이 "공직 진출을 위한 뒤늦은 정리"라고 공세를 펴자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방침에 따른 조치를 인신공격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발했고, 청문회는 한때 정회했다.특히 부동산 문제를 둘러싼 공방은 조정훈 국민의힘..

지역·필수의료에 건보 재정 연 3.6조 원 투입…역대 최대 규모 수가 손질

정부가 지역의료 인프라 고사와 소아과·산부인과 의사 부족,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불리는 응급환자 미수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보험 수가체계를 25년 만에 전면 손질한다. 지역 및 필수의료에 연 3조원이 넘는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 실제 치료보다 검사에 치중된 과잉지출을 연 2조원 넘게 절감한다는 청사진이다.25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의결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에 따르면 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에는 연 4000억원의..

[K산업 CFO 열전] '해양플랜트 강자' FLNG 경쟁력 앞세워 현금 창출력 키운다

조선업이 장기 불황을 지나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경영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수주잔고가 빠르게 쌓이는 호황기일수록 생산능력 확대와 납기 대응, 운전자금 관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재무라인의 역할도 한층 커지고 있다.삼성중공업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는 경영지원실장에 '재무통' 염철성 상무를 전격 선임한 배경에도 이러한 고민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재무건전성 회복과 미래 먹거리 확보..

코오롱티슈진, 7월 TG-C 임상 발표 앞두고 상업화 채비 본격화

코오롱티슈진이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발표를 앞두고 상업화 채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수출 및 유통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미국 시장 내 가격·보험 전략까지 점검하는 등 허가 이후 판매를 위한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 2..

SH,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3~24일 공공주택 침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현장 실무자들의 양수기, 수중 펌프 등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침수 발생 시 상황 대응 요령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수중 펌프·발전기 운용 방법 △..

사내·계열사 갈등 키우는 성과급 격차…사회 전반 '양극화'로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의 대규모 특별성과급 지급을 계기로 성과급을 둘러싼 논쟁이 그룹 내부를 넘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보상 문제를 넘어 사업부·계열사 간 형평성 논란, 나아가 AI·반도체 중심 성장에 따른 임금 격차 확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특히 과거와 달리 성과급 규모가 크게 늘어난 데다 성과 공유에 대한 공감대와 기준이 사전에 충분히 마련되지 못하면서 격차를 더욱 크게 체감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

남아공 감독 "한국보다 전술 나았다", 승리 비결은 '공간 봉쇄'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이 한국전 승리의 원동력으로 전술적 우위를 꼽았다.남아공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었다. 승리가 절실했던 남아공은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앞세워 한국을 제압하며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브로스 감독은 "전술적으로 오늘 우리가 한국보다 조금 나았다"며 승리..

현대차 노조 파업권 쥐고 사측 압박… 고용안정·성과급 최대 쟁점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하며 파업 국면에 들어선다. 노조가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한 가운데 올해 협상은 임금 인상을 넘어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따른 고용 안정, 정년 연장 등 미래차 전환 과정의 핵심 이슈가 전면에 등장하며 예년보다 훨씬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25일 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차 노사 간 노동쟁의 조정 중지를 결정했다. 이에..

프랑스 폭염 지속…산업 전반 '기후 인플레이션' 압박

프랑스 전역을 강타한 폭염이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산업 전반에 물가 상승을 유발하며 '기후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다.웨스트 프랑스는 24일(현지시간) 에어컨·선풍기 가격 급등, 식품 가격 상승 전망, 교통·물류 인프라 비용 증가 등을 사례로 들며 이번 프랑스 폭염이 단순한 기상 현상을 넘어 생활 전반에 가격 인상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프랑스는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폭염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달 말 폭염 주의보 발령..

"檢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마비 초래"…형사사법포럼서 쏟아진 '우려'

정부가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기본 입장으로 채택한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법조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학계 인사들은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사법 마비와 수사 지연을 경고하며 보완수사권이 진범 규명과 억울한 피해자 구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법무연수원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25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 시행 100일을 앞두고 '대변화의 시대, 형사사법의 방향..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허니' 해피빈 펀딩 1000% 달성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심 생태계 회복과 소외계층 자립을 위해 조성한 도시양봉장에서 생산된 꿀 '플랜비 허니'가 크라우드 펀딩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펀딩은 지난달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을 통해 시작됐다. 펀딩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저스피스재단에 기부돼 경계선지능인의 직업훈련 비용과 자립 지원금으로 재투자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랜비..

GC녹십자, 핵심 파이프라인 5개 선정…'더 팹 파이브' 띄운다

GC녹십자가 연구개발(R&D)의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상업화 가능성과 시장성을 기준으로 핵심 파이프라인 5개를 선정하고, 기존 혈액제제와 백신 중심 사업을 희귀질환과 항암 분야까지 확장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GC녹십자는 20% SCIG(GC5136B), mCOVID 백신(GC4006A), EBV 서브유닛 백신(GC1140B), 파브리병(Fabry) 치료제(GC1134A), EGFR×cMET ADC(항체-약물접합체·..

"원사·원단·패션 한자리에"…한국패션협회, K패션 공급망 강화 시동

한국패션협회가 원사·원단·패션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K패션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한국패션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Seoul Premium Textile) 2026' 전시회와 연계해 '제2회 K소재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협회' '대한방직협회'와 함께 섬유패션 상생협력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올 인 코리아(All in Korea)'..

'꽉트로미트피자' 앞세운 맘스터치…피자 매출 비중 첫 두 자릿수

맘스터치가 피자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피자를 도입한 매장의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두 자릿수에 진입한 가운데 대표 메뉴 리뉴얼과 주문 체계 개편 등을 통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맘스터치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맘스터치LAB 이태원점에서 미디어 시식회를 열고 대표 메뉴 'WOW미트피자'를 리뉴얼한 신메뉴 '꽉트로미트피자'를 공개했다.현재 맘스터치는 전국 1490여개 매장 중 235개 매장에서 피자를 판매하고 있다. 김..

고려대 법전원, '인공지능 시대의 법 교육과 연구의 변화·발전' 학술제 성료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상중·법전원)이 '2026년 제1회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술제'를 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법 교육과 연구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려대 법전원은 전날 고려대학교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2026년 제1회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술제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의 법 교육과 연구의 변화·발전'이었다. 고려대 법전원과 고려대 법학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 40만 명 돌파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가 25일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넘어섰다.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25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40만222명을 기록했다.한강버스는 정식운항 개시 이후 올해 3월 1일 전 구간 운항 재개 전까지 10만4498명이 탑승했으며, 전 구간 재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지난 3월 전 구간 재개 운항 이후 월별 탑승객이 뚜렷하게 늘어나고 있다. 3월 6만2491명, 4월 7만6488명에 이어 5월에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美 해군 추가 정비 요청… K조선, MRO 기술력..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책임론 커지는데… 자..

두 번의 월드컵도 끝내 실패…홍명보호, 귀국행사 없이 귀..

정진 제34대 울릉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지속적인 영향력..

‘AI 컴퍼니’가 핵심 키 잡았다… SK, AI 메모리..

삼전닉스 ‘1000兆 프로젝트’ 나온다

李, 홍명보 ‘무능한 사람’ 직격…“축협 직선제 지시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