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성지 '무주'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정상 선수들 참여
한국 태권도의 성지 전북 무주에서 '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진흥재단과 무주군, 대한태권도협회가 개최한다.기존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는 유망주들이 주로 출전하는 대회였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여 격돌하는 대회로 바뀌었다. 이에 우리 대표선수단 규모도 크게 꾸려졌다.태권도진흥재단은 25일 "이번 대회엔 선수 351명, 임원 183명을 포함해 534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