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명·수불·선각스님 등 조계종 원로 스님들 네팔 구호에 나섰다
조계종 원로 스님들이 자연재해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시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 성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은해사 회주인 돈명스님, 불교방송 이사장 수불스님, 조계종 화쟁위원장 정만스님, 대구 도림사 회주 선각스님, 대구 금화사 주지 진성스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선본사(갓바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