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3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국경에선 포격전, 경기장은 준비 부족… '불안한 축제' 태국 SEA 게임 9일 개막

'동남아시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33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이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막을 올린다. 하지만 축제의 열기 대신 전운이 감돌고 있다.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에서 교전이 발생하면서 캄보디아 선수단에 '외출 자제령'이 내려지는가 하면, 개막 직전까지 음향 사고와 임금 체불 등 운영 미숙이 속출하며 '총체적 난국'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9일 태국 현지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9일부터 20일까지 방콕 등지..

日 7.5 강진에 CCTV '격진'…수십 초간 화면 통째로 흔들렸다(영상)

지난 8일 오후 11시 15분경 일본 아모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진도 6강 규모 지진 발생 당시 CCTV화면이 공개됐다. 9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진 발생으로 화면이 심각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몇십 초간 나온다. 다행히 건물이 무너지거나 하는 등의 사고는 없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도가 세다는 뜻이다.진도 6강에서는..

中전투기 레이더 조준 당시, 日측 핫라인 호출에 中응답하지 않아

중국 군용기에 의한 항공자위대기 레이더 조준 사건 당시 일중 방위당국 간 핫라인(전용전화)이 작동하지 않았고, 일본 측의 호출에 중국 측이 응답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정부는 군사적 긴장 완화 수단으로 마련된 통신 채널이 기능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중국의 대화 회피 태도를 우려하고 있다.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12월 6일 오키나와 본섬 남동쪽 공해 상공에서 중국 해군 항모 '랴오닝'에서 발진한 중국 군용기가 항공자위대 F15 전..

태국 총리 "더 이상 협상은 없다"… 캄보디아에 '전면전 불사' 선포

태국 정부가 캄보디아와의 국경 분쟁에 대해 사실상 '전면전'을 불사하겠다는 초강경 입장을 천명했다. 아누틴 찬비라쿨 총리는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며 제3국의 중재 가능성을 일축했고, 군 수뇌부는 "캄보디아의 군사력을 장기간 무력화 시키겠다"는 구체적인 작전 목표까지 공개했다. 이로써 지난 10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맺어진 평화 협정은 휴지 조각이 되었으며, 양국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강 대 강 대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9일(현지..

일본 혼슈 동북부 강진 여진 계속…쓰나미 주의보 전면 해제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9일 오전 6시 52분께 진도 6강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 0~4, 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숫자가 높아질 수록 지진이 강도가 세다는 뜻이다.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전날 오후 11시 15분 발생한 규모 7.5 강진의 여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진원 깊이는 약 10㎞다.NHK에 따르면 약간의 해수면 변화 가능성이 있으나 쓰나미..

일본, 베트남 원전 사업 철수 선언…K-원전에게 기회오나

일본 정부가 베트남의 핵심 국책 사업인 닌투언 제2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서 공식적으로 손을 뗐다. 촉박한 공사 기간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하노이 시내 '오토바이 운행 제한' 조치를 둘러싼 양국 간 외교적 마찰이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경쟁자였던 일본의 이탈로 원전 수주를 노리던 '팀코리아'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지만 동시에 만성적인 전력난에 시달리는 베트남 진출 한국 제조 기업들의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역대급 성적 中 경제, 연간 무역 흑자 1조 달러 돌파

중국 경제가 미국과의 갈등으로 인한 여러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대급 성적을 올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관세 및 무역전쟁을 통한 미국의 대중 압박이 큰 효과가 없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연간 무역 흑자가 사상 최초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진룽제(金融界)를 비롯한 인터넷 매체들이 해관총서(관세청)의 발표를 인용해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1∼11월의 누계 흑자가 총..

인도네시아 대홍수 사망 950명… 정부 "복구비만 4조 5549억 원 필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을 강타한 최악의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95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 복구에만 최소 51조 8200억 루피아(약 4조 5549억 원)가 필요하다는 정부의 공식 추산이 나왔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정부 역량으로 해결 가능하다"며 민심 수습에 나섰지만, 아체 등 핵심 피해 지역의 기반 시설이 궤멸 수준이어서 실제 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과 재정이 소요될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中 군사도발에 뿔난 日 자민당…긴급 합동회의 소집, 정부에 '강한 대응' 압박

중국이 자국 항공모함 랴오닝함의 오키나와 인근 함재기 훈련을 재개하고 센카쿠열도에서의 해경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집권 자민당이 정부에 더욱 강하게 맞설 것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중국군 전투기의 자위대기 레이더 조준 사건으로 촉발된 중일 간 군사 긴장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요미우리 신문은 8일 자민당이 이날 오전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오키나와 본섬 남동 공해상공에서 중국군 전투기로부터 레이더 조준을 받은 것을 둘러싸고 긴급 안..

"일주일 새 태풍 3개 강타"… 기후위기+부패에 무너진 필리핀 방재 시스템

강력한 태풍과 홍수가 연달아 발생하며 재난이 일상이 되고 있는 필리핀. 이러한 '무한 재난 루프'의 원인이 단순한 기후변화를 넘어, 만연한 부패와 정부의 정책 실패가 빚어낸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현지시간) "필리핀의 자연재해는 부패·안일함·기후 혼란이 결합해 만들어낸 인재"라고 보도했다.유명 관광지인 필리핀 세부의 참상은 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곳 주민들은 지난달 발생한 지진으로 집을 잃은..

호주 NSW 해안에 '상어 감지 드론' 도입…잇따른 인명 피해 대응

호주에서 상어 공격으로 인한 인명 사고가 잇따르자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가 상어 감지 드론을 긴급 도입하기로 했다.호주 주요 언론은 최근 NSW 중부 해안에서 상어 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이어지자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주정부가 해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드론 도입 등 긴급 조치를 서두르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해안선이 약 3만6000㎞로 세계에서 가장 긴 호주는 상어 먹이가 풍부해 최적의 서식지로 꼽힌다...

태국, 캄보디아 국경 공습…'트럼프 중재' 휴전협정 한 달 만에 파국

태국군이 8일(현지시간) 국경 분쟁 지역인 캄보디아 측 영토를 향해 전격적인 공습을 단행했다. 양국 간 산발적인 포격전이 이어진 지 하루 만에 태국이 공군력을 동원해 군사적 타격 강도를 높이면서,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맺어진 휴전 협정은 사실상 파기 수순을 밟게 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AP·로이터와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태국 군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캄보디아군의 지원 사격을 제압하기 위해 항공기를 동원해 다수..

카자흐스탄 항공산업, 성장세에도 인력난…국제 협력 필요성 제기

카자흐스탄 항공산업이 빠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전문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어 국제적 협력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이 충분함에도 당국은 한발 뒤로 물러선 모양새라는 지적이 나온다.현지 매체 카즈인폼은 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교통부가 항공 전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 국립항공학교(ENAC)와의 협업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산업 성장 속도를 국내 인력 양성 체계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

다카이치, 중일 전투기 충돌에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응"

일본 정부가 자국 자위대 전투기에 대한 중국군 레이저 조준 도발에 추가 항의에 나서는 한편, 국제 공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8일 NHK,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레이저 조준 사건 발생 직후 "매우 유감"이라며 입장을 표명한 데 이어 이날까지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재확인하며 억제적 태세를 유지 중이다.전날 이시카와현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국 측에 재발방지를 엄중 요구하며 '의연한 대응'을..

태국-캄보디아 국경서 또 교전, 태국 군인 2명 부상… 주민 대피령

국경분쟁 중인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7일(현지시간) 또다시 무력으로 충돌해 태국 군인 2명이 부상당하고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양측은 서로 상대방이 선제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하며 날 선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어 국경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카오솟·크메르타임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태국 시사켓주(州)와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주가 맞닿은 국경 지대 '푸 파 렉' 인근에서 양국 군대 간 교..

제15회 재중대한검도회장배 검도대회 성대히 개최

'제15회 재중대한검도회장배 검도대회'가 7일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서 한중 검도인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검도회의 글로벌 K-검도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중국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국제 교류 무대로 올해도 예년처럼 한중 검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눴다.재중대한검도회 이종욱 회장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적극 후원한 대한검도회 조태원 회장은 당일 치사..

경제 뇌관 위험 직면, 中 가공할 지방 정부 부채

중국 지방 정부의 부채가 최근 들어 가공할 수준으로 급속하게 불어나고 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국가 경제의 뇌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우 이 부채로 인해 조만간 국가적인 재앙이 도래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지방 정부의 부채는 10여 년 전인 지난 2015년만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당시 GDP(국내총생산) 70조2500억 위안(元·1경4680..

인도네시아·스리랑카 대홍수 사망 1500명 육박…"홍수 아닌 쓰나미였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과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전역을 휩쓴 사이클론성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실종자 수백 명을 포함하면 희생자 규모는 2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생존자들은 식수 부족으로 흙탕물을 마시는 등 극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AP·로이터 등 외신과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당국이 집계한 수마트라섬 홍수 사망자는 916명, 실종자는 410명으로 늘어났다. 스리랑카에서도 61..

中, 11월 금 보유량 소폭 증가…13개월 연속 확대

중국이 안전자산 선호 기조 속에 금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중국인민은행은 7일 발표한 11월 말 외환보유액 내역에서 금 보유량이 약 2305t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 미미한 증가지만, 13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금융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이 외환 포트폴리오에서 금 비중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중국의 금 매입은 2022년 1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18개월 연속 이어졌으나, 5~10월에는 추가..

파키스탄-아프간 국경서 교전으로 5명 사망… 평화회담 결렬 직후 '충돌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 간의 평화회담이 결렬된 지 일주일 만에 국경에서 또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해 어린이 등 민간인 5명이 사망했다. 양국은 지난 10월부터 이어진 무력 충돌을 멈추기 위해 휴전에 합의했으나, 파키스탄 내 무장단체(TTP) 문제를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다시 포문을 열었다.6일(현지시간) AP·로이터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주 스핀 볼다크와 파키스탄 차만 국경 지역에서 양..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피로 물든 이란” 사망 500명 넘었다… 트럼프, 군사..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할리우드..

트럼프 “쿠바로 가는 베네수엘라 석유·자금 전면 차단…늦..

경제난 속 격화된 이란 반정부 시위…최고지도자 사진 불태..

태국 남부서 주유소 11곳 ‘연쇄 폭탄 테러’… 총리 “..

트럼프발 ‘베네수엘라 쇼크’, 서반구 질서 뒤흔들다… 쿠..

인도, 스마트폰 소스코드 제출 의무화 검토...애플·삼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