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중간재 담합 조사 철저…하도급대금 지급 안정성 강화
세종//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시장활력을 저해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직결되는 담합 감시를 강화한다. 정부는 하도급대금 지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 개선대책도 추진한다.8일 발표된 '2025년 공정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공정위는 올해 담합 및 불공정 거래관행 개선을 위해 건강·안전, 의식주, 건설·중간재, 공공·조달 등 4대 담합을 집중점검하고, AI 활용 담합 등 신유형 담합에 대한 대응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공정위는 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