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5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뒤처지는 국내 수산업…"현대화 위한 기금마련 필요"

"노르웨이의 경우 3000톤급 어선을 단 6~7명이 운영하며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어획하고, 수산물의 신선도도 유지합니다. 작업자들의 휴식공간이나 안전에 대한 부분도 고려돼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300톤급 노후화된 열악한 배에 70명이 매달려 조업하는 실정입니다." 청년층의 수산업 진입을 막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게 김도훈 부경대 교수의 설명이다.27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매년 어선 감척에도 불구하..

쌀 10만t 격리보류·양곡정책 대수술… "시장기능 회복 온힘"

농림축산식품부가 2025년산 쌀 초과 생산량이 10만톤(t)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시장격리 계획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구조적 공급과잉 상태에 놓인 쌀 산업에 대한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26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와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한 2025년산 쌀 초과량은 약 9만t으로 예상됐다. 이는 2024년 소비량..

기획처, 수장 공백 장기화 불가피…정부 예산 관리 '삐거덕'

세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낙마로 기획처 수장이 공석 상태에 놓이면서 정부 예산·재정 운용 전반에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후임자 지명과 국회 인사청문 절차까지 고려하면 두 달 가까운 공백이 불가피해 정책 추진 동력이 약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2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획처는 중기재정운용계획 수립, 예산안 편성 총괄, 부처별 재정 배분 조정, 재정 건전성 관리 등 정부 재정 시스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다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공정위, KT 갤럭시 S25 '기만 광고' 제재

세종// KT가 스마트폰 사전예약 과정에서 실제 공급 물량이 제한돼 있음에도 모든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알린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KT의 이 같은 행위를 전자상거래법 위반이라고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KT는 작년 1월 24~25일 지니TV와 오라잇스튜디오에 게시된 배너와 연결된 사이버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접..

'STO 장외거래소' 인가 앞두고 혁신기업 외면에 공정위 패싱 논란?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예비인가를 앞두고 금융위원회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금융당국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인정해 STO 관련 서비스를 해오던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은 제외되고,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KD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컨소시엄)에 대해서만 예비인가를 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에선 STO 시장을 선도하며 노하우를 쌓아왔던 혁신 스타트업은 외면하고, 해당 사업을 영위..

[르포] "이상기후 대응 시나리오 마련"… 농진청, 'K-농업' 기초체력 키운다

완주// 22일 전북 완주군 소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 마련된 '기후변화연구동'. 이곳에서는 폭염·폭우·한파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케이(K)-농업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이날 오후 방문한 기후변화연구동은 농업 분야 이상기후 대응 시설로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주요 시설은 미래강우동, 에코돔, 기후조절실 등으로 구성됐다. 기후변화 시나리오별 미래 기상을 구현해 작물 생육 데이터를 수집하는 국내 유일 연구시설이..

지난해 수산물 불법 유통 3배 급증…온라인 직거래도 적발

지난해 국내에서 수산물 불법 유통 행위가 3배 이상 늘어났다.22일 해양수산부 '국내 불법 수산물 유통관련 검거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어업관리단이 적발한 금어기·금지체장 유통판매는 33건으로 각각 12건, 11건에 그쳤던 2023년, 2024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했다.주로 소매점, 횟집, 시장같은 곳에서 연중 포획금지된 수산물과 어린 물고기를 보관 및 유통하다가 적발된 사례다.해수부 관계자는 "(적발된 어종은) 대게와 꽃게를 비롯해 홍어, 참..

한국인 '밥심'은 옛말…"하루에 쌀 150g도 안 먹는다"

세종// # 직장인 A씨는 출근하며 토스트와 커피로 아침을 대신한다. 점심에는 샐러드나 파스타를 즐기고 퇴근 후 저녁은 배달 앱을 통해 치킨이나 마라탕을 주문해 해결한다. 하루 종일 쌀 한 톨 먹지 않는 날이 예사다.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다. 최근 서구화된 식단과 외식문화가 일상화되면서 하루 종일 쌀 한 톨 먹지 않는 사람들이 적지않다. 실제 국민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이 150g에도 못 미치고 있다. 이는 역대 최저..

올해 농가소득 5333만원 예상… KREI "국제 유가 등 하락으로 생산비↓"

세종//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올해 국제 곡물가 및 유가 하락으로 평균 농가소득이 5300만원을 웃돌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22일 KREI에 따르면 2026년 농가소득은 평균 5333만원으로 전년 대비 2.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농업소득 전망치도 1070만원으로 5.6% 증가했다.농가소득은 한해 동안 농업인이 벌어들인 돈을 말한다. 순수 농업활동만으로 벌어들인 '농업소득', 공장근로·자영업 등 겸업으로 얻은 '농외소득',..

농촌 일손·숙소 부족 없도록 '공공기숙사' 35곳+a 짓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부문의 농촌 인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공공형 기숙사 확충도 병행한다. 2028년까지 공공 기숙사를 35개소 건립하고, 농촌 유휴시설 등도 리모델링을 통해 근로자 숙소로 활용한다.2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 대상 지역은 총 35개소로 나타났다. 1~3차 대상지에 각 10개소씩 마련하고 충남 홍성군, 전북 김제시, 전남 진도군, 경북 의성군, 경남 거창군 등에..

"LTV 정보교환도 담합" 4대銀에 과징금 2720억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대출의 핵심 조건인 담보인정비율(LTV) 정보를 서로 교환해 이를 바탕으로 LTV 비율을 조정한 사실이 드러나 수천억 원대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4개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대출 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한 행위에 대해 법 위반행위 금지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720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은행별 과징금은 국민 697억원,..

4대 시중은행 LTV 담합 적발…공정위, 과징금 2720억원 부과

세종// 4대 시중은행이 지난 2년 동안 핵심 영업 비밀을 공유하며 대출 경쟁을 원천 차단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동산 담보대출의 핵심 지표인 담보인정비율(LTV) 정보를 조직적으로 교환하며 7조원대 이자수익을 올린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에 27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하며 제재에 나섰다.21일 공정위는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개 시중은행이 부동산 담보대출 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한 행위에 대해 법 위반행위..

곡성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동절기 37번째

세종// 전남 곡성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오리 2만7000여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20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 대한 정기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공통항원이 확인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 양성이 최종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37번째 확진 사례다.중수본은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출입..

농식품부, 설 성수품 수급상황 선제점검… 이달 '민생안정대책' 발표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김종구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설 성수품 등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의 가격동향 등을 확인했다.이번 회의는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식품부 점검 결과 무·배추 등 채소류는 재배면적 증가로 공급 여건이 안정적일 것으로 나타났다. 배..

서학개미 국장 '유턴' 유도…1년간 국내 투자하면 양도세 감면

세종// 정부가 외환시장 안정 등을 위해 도입하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국내로 유턴하는 서학개미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것이 골자다. 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는 개인에게는 투자 금액에 따라 최대 40%의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한다.재정경제부는 20일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의원입법 형태로..

농식품부, 농촌 유·무형 자원까지 융복합산업 확대… 창업·관광 활성화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경제활동을 농촌융복합산업에 포함하고, 창업·관광 활성화에 나선다.농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를 2030년까지 누적 4000개소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이는 지난해 누적 실적 2525개소와 비교했을 때 58.4% 늘어난 규모다.이를 통해 국민 농촌관광 경험률도 기존..

농식품부, '햇빛소득마을' 지역별 설명회 연다… "현장 이해도 제고"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 국정과제 일환으로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설명회를 진행한다.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설명회는 오는 22일 전남 나주, 전북 전주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된다. 지방정부 및 지원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과 선정, 발전사업·개발사업 허가 등 절차 전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전수익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는 사업모델을 말한다..

악취 줄이고 고체 연료로… 가축분뇨 에너지화 나선 농식품부

"가축분뇨를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그야말로 혁신입니다. '축분'이 자원이라는 말이 구호가 아니라 실현될 때가 왔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지난 16일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체연료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남부발전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를 위한 청사진을 그..

IMF, 올해 韓 성장률 1.9% 전망…0.1%p 상향 조정

세종//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하며 경기 회복 기대에 불을 지폈다. 정부 목표치에는 못 미치지만 주요 국내외 기관과 선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로, 작년 3분기 큰 폭의 성장 효과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다만 환율 변동성 등은 경제 성장의 잠재 리스크로 꼽힌다.19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1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9%로 제시했다. 지..

공공인력 비중 60%로 확대… 농업 인력난 해소 추진

세종//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책임을 강화한다. 안정적 일손 공급을 위해 내·외국인 공공인력 도입 규모를 기존 51% 수준에서 2030년까지 60%로 확대하고, 운영모델 구체화 등을 추진한다.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2024년 2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수립된 첫 번째 법..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SK 형제기업 ‘바이오 2.0’ 서막… 재무체력 키워 성..

이뮨온시아, 국내 상용화 명분 유증…시장 반응 냉랭한 이..

실적 하드캐리한 한투證… 한국금융지주에 영업익 1.1조..

1분기 나라살림 적자 40조…2020년 이후 손실 규모..

R&D 6000억원대 예산 반등에 “실탄 장전”…국토부,..

양도세 중과 재개 후 서울 전역서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비이자 영토 넓히는 카뱅…이번엔 방카슈랑스 도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