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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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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국정자원 화재로 대국민 서비스 436개 중단"…행정내부망 211개도 멈춰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가 중단된 가운데, 이 중 436개가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서비스인 것으로 확인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27일 오후 5시 기준 보고서를 통해 "중단된 전산시스템 가운데 436개는 대국민 인터넷망 서비스이고, 나머지 211개는 공무원 업무용 행정내부망"이라고 밝혔다.중단된 서비스에는 △권익위 국민신문고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 △복지부 복지로·사회서비스..

정부 “국정자원 화재로 647개 업무시스템 중단”…중대본 구성해 대응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가동이 중단됐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을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 김민재 행정안전부(행안부) 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전날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정자원 본원의 제7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 같은 사태가 발생했다며 "화재의 영향으로 항온항습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서버의 급격한 가열이 우려됐고,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가동..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70개 정부 서비스 중단·1명 경상

세종// 정부의 주요 전산시스템이 모여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26일 화재가 발생해 일부 정부 서비스가 중단되고 정부 부처 홈페이지 접속도 막혔다.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8시15분께 대전시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전기설비 점검 중 UPS(무정전전원장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확한 발화 원인은 소방 당국의 조사가 필요하다.화재로 40대 남성 1명이 안면과 팔에 1도 화상을 입..

'고독사 예방 플랫폼·AI 주소판 진단'…생활 바꾸는 주소 아이디어

세종// 생활 속 문제를 풀어내는 창의적인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고독사 징후를 포착해 이웃의 생명을 구하고, 훼손된 주소판을 자동으로 진단해 신속히 교체한다. 또 싱크홀 발생 지점을 정밀 주소로 특정하거나 시민이 입양한 가로수의 건강을 사물인터넷(IoT) 센서로 관리한다. 행정안전부는 26일 '2025 주소정보 활용 대국민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공모전은 그동안 구축된 주소정보의 활용을 산업분야로 확산하고, 국민..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 현업 크리에이터 초청 직무특강 ‘프로의 세계’ 개최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가 지난 9월 23일 오전 10시 선덕관 세계인홀에서 '프로의 세계?크리에이터 페이퍼로지와 함께하는 라이브 토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과 재학생 1~3학년 8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강은 사전 접수된 30여 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라이브 Q&A, 강연,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강사로 초청된 페이퍼로지는 영상·기획·크리에이터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업 전문가로, 영상 기획 및 제작 과정,..

동덕여자대학교 리빙랩 RISE 센터, <성북:라이브> 개최…골목 문화예술로 장월로1길 상권 ‘업그레이드’

서울 성북구 월곡동 골목이 하루 동안 특별한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동덕여자대학교 리빙랩 RISE 센터(센터장 강수미 교수)가 주최하는 지역문화 축제 <2025 성북:라이브>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장월로1길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동덕여자대학교가 서울 RISE 사업 지역 현안 문제 해결 과제로 선정된 '로컬문화 세대같이 리빙랩'의 첫 프로젝트로, 지역 상권과 예술을 결합한 축제형 프로그램이다. 장월로 일대 상인과 지역..

경복대학교 GKS 외국인 유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금상 영예

경복대학교 한국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Global Korea Scholarship)들이 교내 '2025학년도 상반기 캡스톤디자인(공모형)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교육 성과를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국제교육처가 운영해온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6월 15일 오후 1시 남양주캠퍼스 창조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복대 혁신지원사업단 주최·주관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학과 학..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남양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봉사 프로그램 통해 지역 연계와 대학생 실무 경험 강화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남양주시치매안심센터와 손잡고 치매 예방을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세대 간 교류 확산을 목표로 한다.핵심 취지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 친화적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재학생 대상 자기소개서·이력서 맞춤 컨설팅 진행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가 지난 9월 18일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서류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초기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서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개개인의 전공 역량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맞춤형 첨삭 지도가 이뤄졌다.컨설팅은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도 내용은 문항 해석부터 핵심 성과 도출, 직무별 키워드 정렬, 문장 구조 개선..

고교학점제 개선안 발표에도 불신 여전…"미봉책에 그쳐"

교육부가 고교학점제 시행 6개월 만에 운영 개선 대책을 내놨다. 교사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원 정원을 늘리는 방안이 핵심이지만, 현장에서는 "근본적 구조 개편 없는 미봉책"이라는 비판이 거세다.25일 교육부가 발표한 '고교학점제 운영 개선 대책'에 따르면 교사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최소성취수준 보장지도' 기준이 완화된다. 현행 1학점당 5시수였던 예방·보충 지도를 3시수 이상으로 줄이고, 세부 지침은 시도교육감이 정하도록 했다. 출석률 미..

외국인 유학생 25만명 돌파…이공계·비수도권 확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정부 전략이 본격 시행 2년 만에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유학생 수가 25만명을 돌파했으며, 이공계 전공과 비수도권 대학 재학생 비중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5일 2023년 8월 수립한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의 2주년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2027년까지 유학생 30만명을 유치해 세계 10대 유학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로..

동덕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 평생학습자 위한 무료 직업교육·미니학위 과정 운영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가 성인학습자를 위한 직업교육 무료 강좌를 대폭 확대하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취미 차원을 넘어 자격증 취득, 재취업,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설계됐다. 수료 시에는 학점 기반의 '마이크로디그리(학점당 학위제)'도 취득할 수 있다.이번 과정의 핵심은 성인 학습자의 직무능력 강화와 재취업 역량 제고다. 특히 ▲에셋 매니지먼트 ▲회계·세무관리 ▲융복합 디자인 ▲시니어 웰에이징 등..

모평 이후, 수험생들 ‘대학별 고사’ 본격 준비…자소서 폐지에 면접 중요성↑

9월 모의평가(모평)가 마무리되고 수시 원서 접수도 끝나면서 수험생들의 시선은 이제 대학별 고사 준비로 옮겨가고 있다. 올해는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되면서 학생부 기반 면접과 제시문 기반 면접, 논술·실기고사 등 대학별 고사가 사실상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2026학년도 수시는 전형 변화가 많아, 수험생 개개인의 강점과 상황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한다.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올해 195개 4년제..

2026학년도 수시모집 마감…의대·상위권 학과 경쟁률 양극화 '뚜렷'

2026학년도 서울 주요 대학 수시모집이 마감됐다. 서울대와 연세대의 경쟁률은 하락한 반면 고려대는 소폭 상승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전체 지원자는 전년보다 줄었고, 의대 경쟁률도 일제히 낮아졌다.24일 입시 전문가들은 의대 모집인원 축소, 제도 개편 불안감, N수생 감소 등 복합 요인이 작용해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도전'보다 '안정' 지원을 택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학과별로는 여전히 논술전형과 일부 인기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서울대..

[르포] 폭발·화재·인파사고…부산 공연장 덮친 ‘복합재난’ 훈련

24일 오후 2시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 지역축제 개막 축하 공연이 절정에 다다른 순간 무대 위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 곧이어 굉음이 울리며 천장이 흔들렸다. 불길은 현수막과 무대장치로 옮겨붙으며 삽시간에 번졌다. 수천 명의 관람객이 출구로 몰리자 좁은 통로는 이내 마비됐고, 계단에선 사람들이 밀려 넘어졌다. 연기로 가득 찬 실내는 비명과 아우성으로 뒤덮였고, 압사와 추락 사고가 잇따랐다. 올해 세 번째 범정부 합동 재난대응 훈련..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문성 강화 교육과정 운영…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학생들의 평생 직업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학과는 산업 현장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에 초점을 맞춰, 졸업 이후에도 안정적인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재학 중 ▲사회복지사 2급 ▲청소년지도사 2급 ▲건강가정사 등 국가자격증 3종을 취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 과정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한국외대 HUFS 특강' 개최

한국외대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를 초청해 '2025 HUFS특강'을 개최했다.HUFS특강 특별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특강은 외교·국제통상·인문학 등 한국외대가 가진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이날 연사로 나선 김유원 대표는 서울대에서 통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

서울시립대, 국제 동물보호단체 '휴메인월드포애니멀즈'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립대 화학물질빅데이터AI연구센터(센터)는 지난 7월 28일 국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인 Humane World for Animals(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와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국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다. 동물 복지 증진과 동물 실험 대체를 위한 과학·정책 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동물이 고통받지 않고 인간과 함께 존중 받는..

국민대, 성북구청과 '텀블러 사용하기 챌린지' 진행

국민대 기후변화대응사업단은 성북구청과 지난 17일 교내 콘서트홀 앞과 예술관 일대에서 '2050 성북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텀블러 사용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대학생을 미래 세대의 탄소중립 실천 주체로 육성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는 민·관·학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캠퍼스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정승렬 국민대 총..

서울시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1만2570원 확정…전국 최고 수준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57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1만 2140원)보다 3.5% 인상된 금액으로 지난 8월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1만320원)보다 2250원 높다.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각종 경제지표, 최저임금 인상률, 공무원 보수 인상률,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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