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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일)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산불 폐허 위 3주 만에 새 집 짓는다…경북, 모듈러로 불탄 마을 재건

안동// 경상북도가 산불로 마을 전체가 불탄 지역 24곳의 주거 복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단순히 집을 다시 짓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의 땅 배치를 새로 짜고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구조물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마을로 바꾸는 '재창조형 복구'가 핵심이다.지난 3월 경북 북부를 휩쓴 초대형 산불은 안동·의성·청송·영덕·영양 등 5개 시군에서 3800여 가구의 주택과 농가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2300억원이 넘는 재산..

서울대 의대 신입생 5명 중 1명 강남3구 출신

올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입생 5명 중 1명은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출신으로 조사됐다. 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전국 의대 연도별 신입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2025학번 신입생 가운데 강남 3구 고교 출신 비율은 21.9%로 집계됐다.전국 39개 의대 중 강남 3구 출신 신입생 비율이 0~10%인 학교는 19곳으로 가장 많았다. 10~20%는 10곳, 20~30%는..

지속가능한 건강문화 실천… 경복대학교 ‘KBU 건강복지 EXPO’ 15일 개막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오는 10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양주캠퍼스 창조관과 문화관 사이 광장에서 '제3회 KBU 건강복지 EXPO'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 사회복지과, 임상병리과, 반려동물보건과, 안전보건과 등 5개 학과와 3D프린팅센터 등 교내 부서를 비롯해 남양주풍양보건소, 남양주보건소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청년마음..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 ‘뮤지엄 헤이 미디어아트' 견학…실감미디어 제작 역량 강화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가 10월 1일 파주 '뮤지엄 헤이(MUSEUM HEI)'에서 재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과의 핵심 교육 목표인 실감형 콘텐츠 제작 능력과 창의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학생들이 교과 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전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학문적 이해를 확장하는 데 의미를 뒀다.학생들은 전시장에서 ▲대형 미디어 파사드 ▲프로젝션 매핑 ▲AR·V..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산업체 연계 취업보장형 협약으로 실무 경쟁력 강화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가 지난 1일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 위치한 훈동물병원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정연수 교수와 훈동물병원 지명훈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동물병원 현장실습 확대 ▲인턴십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반려동물 보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훈동물병원..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세아메디칼과 취업 보장형 산학협력 MOU 체결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가 동물의료 전문기업 ㈜세아메디칼(서울 강동구)과 손잡고 미래 반려동물 의료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경복대학교는 지난 1일 ㈜세아메디칼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연수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교수와 정지수 ㈜세아메디칼 부장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신 동물용 의료기기 활용 교육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 교류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등 학생들의..

장애 행정 시스템 10개 신규 복구…전체 복구율 35%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한 지 16일째인 11일 장애 시스템 709개 중 248개가 정상화됐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9시 기준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관리시스템, 조달청 공사비정보광장 및 공사원가통합관리 등 10개 시스템이 새롭게 복구됐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경제교육종합포털도 일부 복구됐다.이로써 전체 시스템 복구율은 35%가 됐다. 정보시스템은 중요도에 따라 1∼4등급으로 분류되는데,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전체 40개 중..

행정시스템 34.1% 복구…데이터처 차세대 센서스 가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시스템 3분의 1 이상이 정상화됐다.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242개가 정상화, 시스템 복구율이 34.1%가 됐다.이날 오후 새롭게 복구된 시스템은 3등급 행정정보 시스템인 교육부 도메인네임시스템(DNS), 국가데이터처 차세대 센서스(Census)와 보건분류시스템 3개, 4등급인 감사원 감사자료분석시스템 1개 등 총 4개다.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전..

정부 전산망 복구율 30.6%…1등급 핵심시스템 75% 정상화

세종//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정부 전산망 복구율이 30%를 넘어섰다. 사고 발생 보름째인 10일 오후 12시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217개가 정상화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율이 30.6%로 집계됐다"며 "1등급 핵심 업무 시스템 40개 중 30개(75%)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복구된 시스템은 행정안전부 비영리지원사업관리시스템(NPAS), 금융위원회 내부업무포털..

교사 10명 중 1명 “업무스트레스로 건강 이상”…민원·행정업무가 주원인

세종// 한국 교사 10명 중 1명꼴로 업무스트레스로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은 '학부모 민원'과 '과도한 행정업무'였다. 주당 근무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길지만, 실제 수업시간은 오히려 짧았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10일 OECD가 주관한 '교원 및 교직 환경 국제 비교 조사(TALIS 2024)'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54개국 중학교 교사 12만..

정부 전산망 복구율 24.6%…1등급 핵심 시스템 22개 정상화

세종//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마비된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1등급 핵심 업무 22개를 포함한 159개가 복구됐다.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율은 24.6%다. 1등급 시스템은 지금까지 38개 중 22개 복구했다.이날 추가 복구한 시스템은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조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림어업총조사홈페이지'와 국가 주요 경제 통계조사 서비스를 제..

초중고 기간제 교사 6만명 돌파…담임교사 6명 중 1명은 '비정규직'

세종// 전국 초·중·고 기간제 교사 수가 올해 6만명을 넘어섰다. 담임교사 6명 중 1명이 기간제인 셈이다. 교단의 '비정규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사 고용 안정성과 교육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전국 초중고 기간제 교사는 6만1001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5만5823명)보다 5178명 늘었으며, 2019년(4만1208명) 대비..

정부, 전산망 130개 복구…복구율 20% 넘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정부 행정 시스템 복구율이 20%를 넘어섰다.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정보시스템 647개 중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130개(20.1%)가 복구됐다. 이 가운데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은 모두 21개 복구됐다.이날 기획재정부 국문홈페이지가 복구되면서 대국민 서비스 제공이 대부분 재개됐다.정부는 지난달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보시스템 647개가..

윤호중 "전산망 복구 총력 기울인 직원 고충 살피지 못해"

행정안전부(행안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전산망 장애 수습·복구 과정에서 직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행안부는 3일 오후 8시 윤호중 장관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국정자원 복구 작업 속에서 현장 직원들의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우선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일정 기간 적절한 휴식을 보장하기로 했다. 또 각종 회의..

윤호중 "추석 연휴 시스템 복구 골든타임"…647개 중 115개 복구

윤호중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이 3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에 대해 "이번 7일간의 (추석) 연휴를 정부 시스템 복구의 골든타임으로 삼아 비상한 각오로 복구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스템 복구율은 17.8% 수준이다.윤 장관은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9차 회의에서 "많은 국민들께서 고향으로 이동해 가족과 함께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정부는 연휴 동안 행정서비스와 안전 관리에..

KOICA-국민대, 우주벡 카슈켄트정보통신대 '리빙랩' 개소식 열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지난달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TUIT) 본관에서 'KOICA-TUIT-KMU 리빙랩(Living Lab)' 개소식을 열었다.'KOICA-TUIT-KMU 리빙랩'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요청에 따라 KOICA와 국민대 비즈니스IT대학원이 설계한 융합형 IT 교육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 환경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KOICA는 국민대와 함께..

행안부, 예산·인력 쏟아붓는다…11일까지 복구 목표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인력과 예비비까지 동원하며 시스템 정상화 시점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난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상황실에서 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행정정보시스템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하 수석은 "민간 경험을 바탕으로 복구 속도 단축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했다"며, 빠른 복구가 국가 신..

윤호중 “국가정보시스템 전면 재설계”…110개 시스템 정상화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110개 행정정보시스템을 복구했다. 특히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119안전신고'와 '국가기록포털' 등이 재가동되며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민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2일 오전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행정정보시스템 복구 현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총 110개 시스템이 복구돼 정상적으..

정부 전산망 101개 복구…'G드라이브' 전소로 인사처 자료 소실

세종//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망 가운데 현재까지 101개 시스템이 복구됐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정책·업무자료를 보관하던 공통 클라우드 'G드라이브'는 전소돼 사실상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인사혁신처를 중심으로 막대한 자료 소실 피해가 발생했다.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1등급 핵심 업무 38개 중 21개를 포함해 총 101개가 정..

[인터뷰] "고향사랑기부는 지역의 실험장…세금 사각지대 메우는 힘"

"국가나 자치단체의 정책실험은 실패하면 리스크가 크지만 고향사랑기부는 다르다. 정책 토너먼트가 가능한 거래소라 할 수 있다."지난달 25일 서울시 마포구 공감만세 사무실에서 만난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본질을 이렇게 규정했다. 단순히 세금을 보완하는 장치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의 성패를 시험해보는 장(場)이라는 것이다. 고 대표는 "재정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공백을 기부가 메우면서, 지자체가 새로운 실험을 시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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