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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한미 합참의장 양자 회동… 분담금 문제 논의 없었다

미국과 일본의 군부 수장이 10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했다. 역내 안보 환경을 평가하고 북한의 군사적 위협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Tri-CHOD) 참석을 위해서다. 특히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의 이번 방한은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에 대한 실사 차원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다만 방위비 등 협상의 문제는 외교·국방 채널을 통해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

李정부 들어 도발멈춘 北… "경제난 극복·체제안정 나선듯"

무력도발을 이어오던 북한이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후 잠잠한 모양새다. 이재명 정부가 연일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보내면서 평화기류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때를 맞춰 경제난 극복을 추진하고, 한미의 동향을 살피면서 적대적 두 국가 체제의 안정을 꾀하는 것으로 관측된다.10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북한은 대선 전인 지난 5월 8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KN-23(북한판 이스칸데르)과 KN-25(600㎜ 초대형 방사포) 등 다양한 종류의..

방위산업 품질경쟁력 제고…2025 국방품질 종합학술대회 10일 개막

방위산업의 품질경쟁력 제고와 지속적 수출 촉진을 위한 전략적인 대안 및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2025 국방품질 종합학술대회가 10일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경남도가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 개막식에는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을 비롯해 유용원 국회의원, 윤인국 경상남도 산업국장, 조현기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김경률 해군사관학교장, 최병로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 등 각계의 주요..

유용원 "공군·산림청 공중진화시스템 美 실사 추진…공동 노력 환영"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공군과 산림청이 산불진화 장비 운용을 위해 협력하는데 대해 환영을 표했다. 유 의원은 "공군과 산림청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일대의 산불진화 장비 운용 현장을 오는 8~9월 방문할 예정"이라며 "산림청과 국방부, 공군이 공조 체계를 구축해 공동 노력에 나선 점은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방부는 전날 산림청과 군 자산 즉시 투입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공군 수송기(C..

“K-방산 2.0 시대로 진입…이제는 통합 플랫폼 전략 필요”

K-방산이 양적 수출을 넘어 질적 성장과 전략적 체계화의 전환점에 섰다. 이재명 정부는 대통령실 직속으로 K-방산 수출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K-방산 르네상스'를 향한 정부-기업-군의 삼각 공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업계와 전문가들은 "이제는 무기체계의 단편적 수출을 넘어, 통합 플랫폼 전략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경쟁력 확보, 국가 정책 일관성이 함께 가야 할 시점"이라고 입을 모은다.△ '대통령실 직속' K-방..

K-방산, 올해 글로벌 방산 강국(G-defense power) 반열에 올라서나

한국 방위산업(K-방산)이 올해 '글로벌 방산 강국(G-defense power)' 반열에 올라설지 주목된다. 현대로템의 K2 전차 수출이 8조 8,000억 원 규모로 사실상 최종 확정된 데 이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추진 중인 캐나다의 60조 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수주 프로젝트(CPSP,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도 윤곽을 드러내며 수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올해 상반기까지 K-방산은 지상, 해상..

미래세대에 선열 독립정신 교육…보훈부, 나라사랑 수업키트 2000여개 보급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100개 학급에 광복의 의미를 체험하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학생용 교구(3종)와 교사용 수업자료가 보급된다. 국가보훈부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보훈부 학습용 홈페이지 나라사랑배움터에서 '광복 80주년, 미래를 밝히는 나라사랑 수업키트' 제공을 선착순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신청은 수업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담임 교사가 직접 해야 한다.보급 수량은 2000여..

순직해병 사건 항명 '무죄'…박정훈 해병대 대령 수사단장 재보직

순직해병 사건과 관련 항명 혐의에 대해 무죄를 받은 박정훈 해병대 대령이 재보직된다.해병대는 10일 순직해병 특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된 박 대령을 11일부로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재보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 대령은 2023년 7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경북 예천군 내성천 일대에서 실종자 수색 중 발생한 해병대원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임무를 지휘했다. 박 대령은 당시 임무의 최종 결정권자였던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을 과실치사 혐의가 있다..

안규백 "국방비 우리가 결정"… 美압박속 '실용안보' 지켜낼까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각국에 대한 국방비 인상 요구에 대해 "국방비는 국내외 안보환경과 정부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리가 결정해 나갈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은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방부 장관 지명자인 안 후보자가 안보분야에서 받을 것은 받고 거부할 것은 거부하는 '실용안보'를 구축할 수 있을지..

국방부, 순직해병 사건 군 검찰단 책임자 직무정지 조치 예정

국방부가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육군 준장)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10일 조치할 예정이라고 9일밝혔다. 순직해병 특검은 이날 항명 혐의로 재판받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 대한 항소를 취하했다. 김 단장은 순직해병 사건의 책임자였다. 특검은 김 단장이 해병대 수사단에서 순직해병 사건의 조사 기록을 경북경찰청으로 이첩한 것을 국방부 검찰단이 회수하는 과정에 관여하고, 박 전 단장을 표적 수사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NT다이내믹스, 육·해군 유무인 전동화 핵심부품 선보여…K-CEF 2025 참가

SNT다이내믹스가 11일까지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에서 육·해군용 유·무인(MUM-T) 전동화 미래 방산핵심부품을 선보인다. 또 70t급 다목적 AI기반 자율주행 군사용 IGV 플랫폼 등 차세대 방산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국내 방산부품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처음 제정돼 전날 기념식이 열린 '제1회 방위산업의 날'과 연계해 추진됐다. ...

K-방산 소부장 기업 판로 연다…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 개막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판로개척과 민·관·군의 기술교류를 위한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 대전'(K-CEF 2025)이 11일까지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제1회 방위산업의 날(7월 8일) 행사의 일환으로 방위사업청이 주관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부품국산화 활성화와 중소·벤처기업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한화 3사,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13개 체계기업과 120여 개의 중..

전국 어디서나 산불나면 군 헬기 뜬다…육·공·해병 헬기 40대 산불진화 지원

전국 각지에서 큰 산불이 발생할 시 군 헬기가 즉각 투입돼 진화에 나선다.국방부는 극한기상과 야간산불, 대형산불 상황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과 군 자산 즉시 투입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국방부와 산림청은 지난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를 계기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급한 재난상황을 안보상황으로 인식하기로 의견을 같이해왔다. 양 기관은 올 4월부터 다양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해..

병무청, 내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 23일부터 실시

병무청은 오는 23일부터 2026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내년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의 학업, 취업 등 일정에 맞춰 입영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입영일자 선택 후에는 입영부대도 확인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대상으로 판정받은 2006년생과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재학생 입영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다.지역별로 접수 일정이..

합참, 합동 지휘통제·통신 종합발전 세미나 개최 "효율적 지휘체계 요구"

합동참모본부는 8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첨단 과학기술 강군시대, 합동 지휘통제·통신체계 미래'를 주제로 2025년 합동 지휘통제·통신 종합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는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과 해병대 관계자들과 함께 국방 유관기관 및 방위산업체 등 민·관·군 지휘통신 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가했다. 차경진 한양대 교수의 '생성형 AI 시대, 합참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특별강연에 이어 △5G 기반 기동형 통합통신체계 발전방..

드론 항모 편대 2030년 후반 등장하나…유용원 "미래 전장 유연한 전력 플랫폼"

해군이 추진 중인 '다목적 유·무인 전력 지휘함(드론 항공모함)'의 편대 구성 등 유·무인 전력 편성 계획이 8일 공개됐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유인 항공기 대신 다수의 무인기를 운용하는 '드론 항공모함'은 비용 효율성은 물론 미래 전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력 플랫폼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유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형 유·무인 전력 탑재 항공모함 건조와 무인 해양전력 건설방안' 세미나에서 해군..

LIG넥스원, M-SAM-III 체계개발 성공 힘보탠다…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 총력

LIG넥스원이 고도화된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M-SAM·천궁) Block-III 체계개발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LIG넥스원은 그간 축적해온 개발, 양산, 수출 경험과 기술 역량을 총 집결한 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M-SAM Block-Ⅲ 사업은 한국형 패트리어트 미사일 '천궁Ⅱ(M-SAM Block-Ⅱ)보다 요격 성능과 교전 능력 등이 향상된 천궁Ⅲ를 확보하기 위..

'방위산업의 날' 제정…거북선 첫 출전일, K-방산 기념일로 부활했다

'우리가 만든 무기로 나라를 지킨 날', 7월 8일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날'로 새롭게 지정됐다. 정부는 2023년 7월 8일을 기념일로 제정한 이후, 올해인 2025년부터 이를 공식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날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설계하고 실전에 투입한 조선 수군의 돌격선, '귀선(龜船)'이 전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역사적 사건을 기념해 선정됐다.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7월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김진아 외교2차관 "우리 국민 국제기구 진출 관심 당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7일 방한 중인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운영개혁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지원 및 양 기관 간의 파트너십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IOM은 안전하고 질서있는 이주를 촉진하게 위해 인도적지원, 재정착, 사회통합 등 활동을 수행하는 제네바 소재 국제기구로 현재 175개 회원국 보유하고 있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지난해 4월 우리 국민 최초로 IOM 사무차장직에 올랐다.김 차관은 이 사무차..

임종석 "연내 평양 방문할 수 있다면 많은 대화할 수 있어"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7일 "중앙정부간 협력과는 별도로 지방정부 간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튼튼한 다리를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 이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단을 설립한지 어느새 20년이 됐다. 한반도 정세만큼이나 우여곡절이 많았고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잘 견뎌왔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경문협은 그동안 지속해왔던 지식재산권 협력을 확장하고, 새로이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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