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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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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올해 3분기 주요 상장 건설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 고금리로 인한 대출이자 부담 등으로 주택 사업 수익성이 악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업계에선 비주택 부문과 해외 수주 성과에 따라 향후 실적이 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실적을 발표한 주요 상장 건설사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일제히 하락했다. 지난..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옛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엔 많은 건설·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 기업 및 관계자들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기후 위기 시대가 도래하면서 탄소 중립·녹색 성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미래 세대를 위..
중견주택업체가 11월 전국에서 약 6300가구를 분양한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6개사가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총 634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전월(5684가구) 대비 659가구 증가한 수치다. 작년 동월(5004가구)보다도 1339가구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광주 2579가구, 인천 1048가구, 경기 784가구 등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1월부터 수도권 전철 화장실 내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시형 탐지시스템은 화장실 칸마다 설치된 '열화상 탐지센서'가 24시간 동작한다. 불법카메라가 있다면 그 온도를 감지해 즉시 해당 역에 통보한다. 대상역은 서울숲·압구정로데오·수서역(수인분당선), 판교역(경강선)이다. 총 74개의 탐지시스템을 여성화장실에 설치했다. 코레일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지원을..
◇4급 승진 △과학기술서기관 이경민 장상준 김대곤 김성진 이선영 김남극 △서기관 이재민 박창일 신현성 박정현 박선동 권호정 김세묵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올해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수상작은 제해성 아주대 건축공학과 명예교수와 김지은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국토부 관계자 등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다음은 그린건설대상 심사위원장 제해성 아주대 건축공학과 명예교수 심사평 전문.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명..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3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렸다.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불과 수년 전만해도 마케팅 전략의 작은 부분에 불과했던 그린건설은 오늘날 건설부동산 시장의 핵심가치로 떠올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건설경기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친환경 기술개발로 주택시장의 발전과 주거..
SK디앤디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2023년 KCGS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KCGS는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을 평가하고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7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SK디앤디는 올해 사회 항목에서 A+, 환경과 지배구조 항목에서 A의 고른 점수..
DL건설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전년 수준인 종합 'A' 등급을 유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세부 항목별로 '사회(S)' 부문이 지난해 대비 한단계 상향된 A+ 등급을 획득했다. 이외에 '환경(A)' 및 '지배구조(G)' 부문은 각각 A 등급, B+ 등급을 기록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와 함께..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이 사고 예방과 일산화탄소 저감 등 경제성 편익이 확인된 자동차검사 결과를 분석했다. 31일 공단에 따르면 작년 자동차검사 전체 수검 대수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1288만8000대다. 해당 자동차검사를 경제적 편익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교통사고 4만건 예방과 일산화탄소 1만톤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는 게 공단 설명이다. 자동차검사 효과를 비용 대비 편익으로 분석한 값은..
국토교통부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31회 물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박찬복 한국통합물류협회장 등 물류업계, 학계 전문가 약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과 스마트 물류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발표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토부는 신속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및 비아파트 건설자금 등 금융지원에 본격 착수하고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제안 등 공모도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결과 건설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게 국토부 측 설명이다. PF 금융지원의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한도를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했..
전국 미분양 물량이 7개월 연속 줄었다. 다만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소폭 증가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9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5만9806가구로, 전월(6만1811가구) 대비 3.2%(2005가구) 줄었다. 지난 3월(7만2104가구) 이후 7개월 연속 감소세다. 미분양 물량은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줄었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7672가구로..
두산건설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We've got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5개 콘셉트를 제시하며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두산건설은 '위브'로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는다. 위브는 △Have △Live △Love △Save △Solve 등 5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Have는 '갖고 싶은 공간',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 Love는 '사랑과 행복이 있는..
쌍용건설이 국내 아파트 리모델링 분야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리모델링은 기존 골조를 재활용해 건축 폐기물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친환경 건축 방식으로 꼽힌다. 쌍용건설은 꾸준한 리모델링 신공법 개발, 전담 엔지니어 육성을 통한 최다 리모델링 준공 실적 및 특허 획득을 인정받아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리모델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쌍용건설은 2000년 7월 업계 최초로 아파트 리모델링 전담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