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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불과 수년 전만해도 마케팅 전략의 작은 부분에 불과했던 그린건설은 오늘날 건설부동산 시장의 핵심가치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설경기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친환경 기술개발로 주택시장의 발전과 주거복지에 기여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부단히 노력하고 계신 여러분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은 앞으로도 기업들의 그린건설 활동을 독려하고 친환경 녹색경영의 본질에 충실한 명실상부한 건설업계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