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통신장애 보상에 영업익 전년 동기비 38%↓
SK텔레콤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524억원, 당기순이익 26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7.6%, 22.7% 감소한 수치로, 보조금 투입과 통신장애 보상 비용이 반영됐다. 반면,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증가와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솔루션 등 신규사업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4조2019억원을 기록..